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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뉴딜 사업 75조, 옵티머스의 먹잇감된 공공기관 / 9개 신문 헤드라인 3분에 핵심정리 - 아침신문 브리핑 《 5층 흰국장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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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마봉춘 스튜디오 - 부산MB… 작성일20-10-13 00:00 조회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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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합 일간지와 경제신문, IT전문지와 지역신문의 핵심 뉴스를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.
사소한 듯 보이지만 여러분에게 유익한 뉴스도 따로 정리해 드립니다
실시간 댓글로 소통하면서 이 사회의 이슈들에 공감해봅니다.

신문 배달되는 날, 오전 8시 50분 부터

오늘의 기사 ]

1.디지털.그린 이어 지역뉴딜에 75조
부산일보와 국제신문 등 지역지는 긍정적인 기대와 전망중심의 시각을 보이고 있습니다.
다만 타당성 검토를 하지 않아서 생길 문제점 또 정치적 행보가 아닌가 하는 우려의 시각도
중앙일보와 한국경제가 제시하고 있습니다.
2.한국 부유층 자녀들, 성적증명서 위조 미 명문대 합격.
경찰의 수사내용을 바탕으로 미 명문대 입시 브로커 입건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.
3.자산운용사 옵티머스 사태가 정치권으로 확대되고 있는데요, 주요 공공기관들도 800억원 넘게
투자했다가 피해를 보게됐다고 합니다. 문제는 투자심사가 허술한 등 뭔가 투자결정과정에 의문이
있다는 건데요. 조선일보가 머릿기사로 전하고 있습니다.
4. 부동산 허위매물 단속이 강화되면서 일부 부동산 중계앱이 매물정보 제공을 중단했다고 하네요
당장 답답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좀더 정확하게 매물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
계기가 될 듯도 합니다.
5. 학생부 종합전형, 이른바 학종 과정에서 불공정한 사례들이 많이 적발돼 교육부가 감사와 징계를
하도록 했다고 합니다. 부모 직업 등 쓰지 말아야 할 것을 썻는데도 합격이 됐다거나 하는 건데요
불합격될 사람이 합력한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. 정말 이러면 안되죠
6. 박사방 무료회원 280여명이 경찰의 끈질긴 추적끝에 밝혀졌습니다. 부산에는 14명이 있다고 합니다. 전국에 흩어져 있는 이 사람들, 조만간 경찰이 조사한다고 합니다.
그 외 주미대사 동맹선택론에 미국 반박, 발전소 노동자들 여전히 '김용균' 처우 개선 하세월 등의 소식을 전합니다.

가을 분위기가 완연합니다. 5층 흰국장과 함께 아침신문 읽어 보시죠!

- 카메라 : SONY Z90
- 액션캠 : SONY FDR X-3000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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